증평군이 국토교통부 2015년 택시자율감차보상사업 평가결과 3억1천5백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군은 지난 8월 자체감차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며 10월까지 법인택시 6대를 감차했다.
이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총 131대 택시 중 27대를 감차할 계획으로 올해목표 5대를 초과한 것이다.
이번 인센티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자율감차를 적극 추진하는 5(증평군, 임실군, 정읍시, 합천군, 김제시)개 지자체에 주어지는 것으로 충북에서는 증평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문의는 도시교통과 교통행정팀 ☎835-393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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