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청주시, ‘직지 소공원’ 조성 내달 준공20여억 원 투입해 직지 문화 특구에 녹색 쉼터 조성

청주시는 직지 문화 특구 내에 조성하는 직지 소공원을 내달 준공한다.

직지 소공원은 근현대 인쇄 전시관과 금속활자 주조 전수관 사이 공간인 흥덕구 흥덕로108번길 8-14 등 5필지에 1093.7㎡ 규모이다.

시는 20여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부터 토지보상과 건물철거를 마치고 내달 준공을 목표로 바닥 다지기, 관목식재, 잔디식재, 판석 깔기 등을 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공원은 두 건물을 연결하면서 야외 시연과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시민의 휴식 공간으로 제공된다.

또한, 청주고인쇄박물관과 금속활자 주조전수관, 근현대 인쇄전시관을 연결하는 인쇄 관광 3각 벨트가 완성돼 전국 제일의 인쇄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운영사업과 시설팀 ☎201-427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