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금성면 직능단체는 27일 자매결연 지역인 휘경1동(서울시 동대문구)을 방문하여 도·농간 공동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동반 관계를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금성면과 휘경1동은 지난 2011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매년 교류 행사를 해 왔으며, 금성면에서는 원연구 면장, 안경모 주민자치위원장, 지용기 이장협의회장, 김명기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백순예 새마을부녀회장 등 24명이, 휘경1동에서는 김용호 동장, 박상덕 주민자치위원장 등 직능단체 20명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조촐하지만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금성면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휘경1동에서 추진하게 되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 주민 소득 증대 및 제천시 농산물 브랜드 ‘하늘뜨레’의 홍보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는 금성면사무소 행정팀 ☎641-40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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