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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30일 본부 대강연실에서 2015학년도 사회통합프로그램 하반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에서 주관하고 법부부와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후원한 것으로 이민자가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한국어와 한국문화, 한국사회 이해)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사회통합교육이다.
또한 법무부장관이 지정한 운영기관에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이민자에게 체류허가 및 영주자격, 국적부여 등 이민정책과 연계하여 혜택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이다.
수료식은 하반기 수강생 282명중 단계이수자 178명, 재이수대상자 42명, 이수정지자 62명과 충북1거점지역의 한국이민귀화적격시험 합격증 수여자 39명과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어와 한국문화시험 합격증 수여자 12명의 시상이 있었다.
시상자 중 한국이민귀화적격시험 합격자는 귀화신청 시 국적 필기시험과 면접심사가 면제되며, 체류관리 시 최대 26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국제교류본부 ☎043-261-378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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