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평가한 지역행복생활권 운영 우수단체에 선정돼 지역발전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1일 군에 따르면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는 지난 10월에 전국 63개 생활권을 대상으로 서면심사를 통해 운영체계를 점검한 후, 11월 3일 발표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 6개를 우수생활권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증평군은 1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전국 지역행복생활권 담당자 워크숍에서 참여단체인 진천군, 괴산군, 음성군과 함께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중부4권 생활권은 생활권협의체 구성 및 운영형태, 생활권 정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등 지역행복생활권 기획·집행·성과 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63개 지역행복생활권중 농어촌생활권은 21개로 이번에 표창을 수상하게 된 농어촌생활권은 중부4군 생활권과 김천시가 주관하고 영동군과 무주군이 참여하는 삼도봉 생활권 등 2개 생활권이다.
문의는 미래전략과 미래전략팀 ☎835-461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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