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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행, 끝이 좋아야 시작이 빛난다12월 월례조회서 뜻 깊은 마무리 강조

“끝이 좋아야 시작이 빛나는 것처럼 올 한해 잘 했던 것은 무엇이고 아쉬웠던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 바란다.”

전원건 진천군수 권한대행은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12월 월례조회에서 각 종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되었는지 평가하고 보완하라고 당부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밖에도 월동종합 대책 및 화재예방 철저, 2016년 예산안 심의 및 201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 철저, 연말 주변 불우이웃에 대한 지원 철저, 구제역 및 AI 방역대책 추진 철저, 국내·외 테러위협 관련 청사 경계·방호태세 강화 및 비상대비 철저를 주문했다.

특히, 송년회 등 연말연시 모임이 잦은 시기를 맞아 한 개인의 잘못이 본인은 물론이고 전 공무원에게 누를 끼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단 한건의 사건사고, 음주운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 철저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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