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미생물학과 학생들이 지난 11월 7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진행된 제 13회 국제 바이오‧의과학 실험경연대회에서 대거 수상했다.
이진표(3학년, 지도교수 안지영), 김예은(1학년, 지도교수 안지영)학생이 대상을 받아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고, 김태우(4학년, 지도교수 이동훈), 한소라(1학년, 지도교수 이동훈), 김석천(3학년, 지도교수 이찬희), 이지원(1학년, 지도교수 이찬희)학생이 우수상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상을 받았다.
국제 바이오‧의과학 실험경연대회는 미래창조과학부 등 7개의 국가기관에서 후원하고 충북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5개 기관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국내외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학부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대회는 바이오와 의과학과 관련된 창의적 실험을 겨루는 실험경연대회이다.
제 13회 국제 바이오‧의과학 실험경연대회 시상식은 18일 충북도청 본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미생물학과 ☎043-261-229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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