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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립극단이 선보이는 영혼의 사랑노래, 연극 <다시, 민들레> |
충북도립극단(예술감독 김낙형)은 2025년 첫 번째 신작으로 연극 <다시, 민들레> (박춘근 작, 하동기 연출)를 3월 28일(금) ~ 29일(토)까지 청주의 씨어터제이 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연극 <다시, 민들레>는 2008년부터 300회 이상 공연된 메가 히트작으로 이일화, 정보석, 안내상 등 스타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여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는 남편의 이야기를 통해 부부의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뿐 아니라, 죽음으로도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감동적인 모습이 생생히 무대에서 보여질 예정이다.
충북도립극단 단원들의 명연기로 새로이 태어날 <다시, 민들레>는 이번 청주 공연을 시작으로 7월에는 진천, 괴산에서 순회공연 진행 예정하고 있다. 전석 2만원이고, 충북도민은 50%할인된 가격으로 단돈 1만원에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 예약은 네이버에서 충북연극 검색하면 온라인으로 예약 가능하며, 문의는 충북도립극단 043-222-8890.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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