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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천군의회, 2025년 첫 임시회 개회 |
옥천군의회(의장 추복성)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금년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와 의원발언 조치사항, 공모사업 및 업무협약 추진 상황 등 행정 전반에 대한 조치 결과를 청취하고 의원 발의 및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ㆍ동의안을 포함한 총 17건의 부의안건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군정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으로 25일 ▲디지털성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방안(김경숙 의원), ▲옥천군 축제 발전을 위한 방향성 제시(이병우의원), 28일 ▲폐지 수집 노인 지원 방안(김외식 의원), ▲옥천군 관광 활성화 제안(박한범 의원)이 이어지고 이와 함께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대표발의 조규룡 의원)을 채택할 예정이다.
추복성 의장은“이번 임시회는 2025년 첫 회기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을 점검하고 군정 방향을 설계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군민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정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의회는 올해 총 8회, 90일간(정례회 2회 46일, 임시회 6회 44일)의 의사일정을 운영하며, 군정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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