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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원광효도요양병원-청주문화원 MOU체결 |
청주원광효도요양병원(병원장 노경빈)과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은 2025년 2월24일 청주원광효도요양병원 회의실에서 상호발전 및 문화발전 교류를 위해 협약식을 진행하며 양 기관은 향후 청주시 지역문화 발전과 행복한 삶의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우호적인 협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하였다.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청주원광효도요양병원은 내과, 외과, 재활의학과, 신경과, 한방 협진의 7명의 의료진과 12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300병상의 충북 최고의 호텔형 요양병원으로 국가보훈부 지정 위탁 운영, 전문 재활 치료센터, 입원 및 외래 인공신장실 운영, 집중치료실, 감염 격리병실 운영, 한방 진료 서비스, 충북 요양병원 중 유일하게 간병 걱정없는 요양병원형 호스피스 전문병동을 운영 중이며 또한 매년 개원기념일에 맞추어 국가유공자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청주문화원은 1957년 개원이래 88만 청주시민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 단체이다. 2025년 2월 현재 정회원이 500여 명이고 준회원까지 포함하면 전체 회원 수가 3천여 명에 달한다.
이번 협약식에는 청주원광효도요양병원 노경빈 병원장, 김석남 행정원장, 한상호 총괄처장, 임영란 간호부장, 장문수 대외협력실장,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 이은희 부원장, 김지연 이사, 이신숙 이사, 오재경 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 증진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청주문화원 회원·가족들의 다양한 의료지원을 약속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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