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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개발공사 「해빙기 안전점검」실시로 사고예방 강화 |
충북개발공사(사장 진상화, 이하 공사)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월말부터 3월초까지 취약시설물 및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충북개발공사 소관 산업단지 현장 및 건축 현장 등 총 7곳이며, 공사 안전품질실의 자체 점검반과 건설재해예방 전문기관이 합동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충북개발공사 진상화 사장은,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절성토 굴착면 붕괴, 건설기계 전도 및 낙석 등과 같은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철저한 검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충북도민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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