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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 따르면 윤여표 총장이 지난해 총장 선거 당시 내세운 ‘예산(발전기금 포함) 500억 원 확보’ 공약을 1년 3개월 만에 이행했다고 밝혔다.
충북대학교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확정된 2016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동문 및 지역 숙원사업인 ‘충북대학교 글로컬 교육·스포츠 컴플렉스’ 신축비용으로 293억 원과 전산정보원 리모델링 사업비 44억 원의 신규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 2015년도 예산에서는 제2도서관 신축비용으로 200억 원을 확보한바 있다. 특히, ‘충북대학교 글로컬 교육·스포츠 컴플렉스’ 시설예산 확보에는 오제세(새정치민주연합 청주 흥덕갑)의원의 적극적인 노력이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윤총장 취임 후 발전기금 후원도 줄을 이었다. 윤여표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명문대학 진입’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기 위해 오송역 ‘충북대 북카페’ 개관, 수곡동 평생교육원 확대 이전 등의 여러 가지 지역사회 기여 사업들을 진행해 왔는데 그 노력의 결과로 지역 내 기업을 비롯한 단체들로부터 발전기금 76억여 원이 모금됐다.
이로써 윤여표 총장은 취임 후 1년 3개월 만에 총 613억 원의 시설예산 및 발전후원금을 확보했다. 이는 충북대학교가 ‘대한민국의 중심, 꿈을 이루는 창의공동체’ 실현을 위해 윤여표 총장을 중심으로 구성원 모두 단결해 노력한 결과인 동시에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명문대학 진입’을 위해 지역과 함께 노력한 결과로 보여진다.
한편, 충북대학교는 지난 달 26일 개최한 ‘충북대학교 후원의 밤’ 행사에서도 350여명의 후원인들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고 즉석에서 2억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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