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이 장연면 오가리(18홀)와 장암리(36홀)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골프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18홀 규모로 추진되는 장연면 오가리 일원 골프장은 공공기여 사전협상 단계를 마치고 환경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 중이다.
원주지방환경청에 서류제출 협의 중이다.
협의가 끝나면 군계획위원회 자문 및 심의를 거쳐 충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가 있다.
군은 2023년 10월 송인헌 군수와 이용 대화산업개발㈜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 시설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장암리 일원에 36홀 규모로 추진하는 골프장은 입안단계로 사업시행자인 괴산레저개발(SPC)에 입안제안 반영 여부를 통보했다.
군 관계자는 “100% 사유지인 부지(장암리) 확보에 대한 동의가 거의 이뤄져 골프장 추진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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