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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섭 원장 “전국 최고 청주문화원 되도록 노력”27일 정기총회 … 윤건영 교육감 등 200여 회원 참석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개회사.

충북 청주문화원 '2025 정기총회'가 27일 한국공예관 공연장에서 열려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전섭 문화원장, 윤건영 충북교육감, 김순규 이사, 조남호(청주시 문화예술과장) 이사 등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2024 사업결과 및 결산승인의 건, 2025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의 건 등 안건심의를 마쳤다.

강전섭 원장은 개회사에서 “청주문화원은 변화와 혁신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고 역사상 유례없는 많은 성과와 발전을 이뤄냈다”며 “이러한 성과는 임원님들과 회원님들께서 큰 관심과 애정으로 도와주셔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변에 많은 분들이 청주문화원을 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따듯해지고 있다”며 “오늘 정기총회를 통해 문화원의 발전을 위한 의견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해 전국 최고의 문화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축사에서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역동적으로 지역문화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강전섭 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원 회원들이 있어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충북교육청도 학생들이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넓혀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전섭 문화원장이 문화원 부원장, 이사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식전 행사로는 ‘아이리스’와 ‘서일도와 아이들’ 축하 공연이 있었다.

강전섭 문화원장이 청주문화원 오재경 사무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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