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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전국 1등 중소형 수박 정식 시작1.2kg 이하 당도 보장 미니 수박 정식…오는 5월 하순 출하 예정
▲ 애플수박 수직재배

충북 진천군이 애플수박 정식작업 시작했다.

군은 충북 최대규모 중소형 수박단지의 안정적인 조성을 목표로 1인 가구 증대에 따른 소비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1.2kg 이하의 당도가 보장된 미니 사이즈 수박, 흑피 애플수박,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속이 노란 수박 등 종류가 다양하며 읍면별로 특색있는 수박단지를 운영 중이다.

군은 생거진천 중소형수박 재배단지가 지난해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전국 대상을 수상하며 최고품질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그 명성을 이어나가기 위해 26 농가, 21ha 규모로 도비 공모사업에 참여해 1억 6천만원을 지원받아 정식기와 수확기 시설환경 개선도 함께 가져가고 있다.

생거진천 표 중소형 수박은 오는 5월 하순부터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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