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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길웅(앞줄 가운데 오른쪽) 조합장과 남청주농협 임직원들이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과 명예의 전당 등극을 기념하고 있다. |
남청주농협(조합장 이길웅)은 2024년 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남청주농협은 지난 27일 농협중앙회에서 총 9번째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게 됐다.
이길웅 조합장은 “이번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은 남청주농협 최고의 영예다”라며 “오랫동안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생한 직원과 남청주농협을 전이용하고 사랑해 주신 조합원에게 감사와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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