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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소담스퀘어 충북’,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소담스퀘어 충북’, ‘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2월 28일 충청북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소담스퀘어 충북(국립한국교통대학교)’과‘충북소상공인지원센터(충북기업진흥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문철 단장과 소담스퀘어 충북 성보현 센터장, 충북기업진흥원 신형근 원장, 충청북도 소상공인정책과 이장연 과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충북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소상공인 발굴·육성, 디지털 전환 지원 대상 모집 및 홍보 등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속기관인 ‘소담스퀘어 충북’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으로, 소상공인이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리빙, 키친, 1인 미디어, 호리존 스튜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시설을 구축했으며, 소상공인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소담스퀘어 충북’성보현 센터장은 "충청북도 및 충북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담스퀘어 충북’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전문 교육, 라이브커머스 지원, 해외 판로 개척, 프로필 촬영 지원, SNS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의 온라인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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