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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군, 유원대 신입생 대상 전입 혜택 홍보 |
충북 영동군이 4일 유원대학교 입학식에서 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을 적극 홍보했다.
군은 입학식에 참석한 400여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인구 증가 시책을 소개하고, 전입 시 제공되는 다양한 혜택을 설명했다. 또한 전입 홍보 물품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유원대학교 학생이 영동군으로 전입하면 1개월 후 25만 원을 지급하며, 이후 1년마다 25만 원씩 3회에 걸쳐 총 100만 원의 전입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장학생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영동군에 거주하는 학업 성적 우수 학생에게는 150만 원의 영동군민장학금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전입 대학생들에게는 종량제 봉투(20리터 50장)와 문화체육센터, 와인터널, 난계국악박물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이용우대증도 제공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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