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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공주대, 2025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2년 연속 100% 달성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입학본부(입학본부장 어윤경)는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 결과, 2,818명(정원내) 모집인원 중 2,818명을 모집해 충원율 100%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국립공주대학교는 2024학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였다. 2025학년도에는 자율전공학부 모집단위와 성인학습자 전형 등이 신설됨에 따라, 입학자원 확보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역사회를 고려하여 대입전형을 합리적으로 설계하고, 다양한 고교-대학 연계활동(입학전형 설명회, 대학 입학정보박람회, 고교 방문 교수 특강, 전공 체험, 온·오프라인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홍보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국립공주대학교 전 구성원이 노력한 결과로써 이 같은 성과를 달성한 것이다.
어윤경 입학본부장은‘2026학년도에는 자율전공학부 523명을 선발하며, 일부 대입전형의 유형, 전형명 및 모집단위명이 변경될 예정이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의 학생부 반영 방법 변경, 수능 최저학력기준 변경, 예체능 계열 실기시험 종목 변경, 학교 폭력 조치사항 적용 등 큰 폭의 대입전형 변화가 예상되니 추후 모집요강을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국립공주대학교는 2026학년도에 2,814명(정원내)의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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