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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익수(뒷줄 가운데) 조합장과 양용순 회장이 내수농협 하나로산악회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 내수농협(조합장 변익수)은 4일 하나로산악회 회원(조합원) 80여 명과 전북 완주 모악산에서 2025년도 첫 산악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범한 하나로산악회는 내수농협에서 8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아 총 8차례 산악 활동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1천200만 원을 지원받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하나로산악회는 모악산에서 시산제를 통해 무사 기원을 빌고 2025년 첫 등산을 시작했다.
양용순 하나로산악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내수농협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회원들과 산악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며 “산악 활동을 통해 조합원의 건강을 증진하고 내수농협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변익수 조합장은 “안전한 산악 활동으로 건강 관리는 물론 조합원 간 단합을 도모하고 있다”며 “조합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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