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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암직동 지사협, 저소득층 영유아 미술 놀이 바우처 지원 |
충주시 호암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탁영애, 유의숙) 는 호암직동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속에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저소득층 영유아 10명에게 각 13만 원 상당의 미술 놀이 바우처를 지원한다.
이번 영유아 미술 놀이 체험 지원 사업은 지역 업체인 ‘오감놀이터 쪼물쪼물’과의 협약으로 진행되며,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연합모금사업비로 재원을 마련했다.
사업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속되며, 사업 대상은 호암직동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가구원에 3세~6세 영유아를 둔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호암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납부확인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탁영애 위원장은 “주민들의 호응 덕택에 이번 영유아 미술 놀이 체험 지원 사업도 벌써 세 해째를 맞이했다”라며, “앞으로도 호암직동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복지사업을 기획해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유의숙 호암직동장은 “호암직동이 충주시 유소년인구 1위 지역이라는 점에 늘 책임감을 느끼고, 유소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려 한다”라며, “호암직동의 모든 아이가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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