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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동산수목원, 숲해설 |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대상 수혜 인원 18,000명을 목표로 3월부터 오는 12월 초까지 미동산수목원에 배치된 6명의 전문 숲해설가를 통해 다양한 산림 체험과 숲해설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숲해설을 원하는 관람객은 미동산수목원 내 방문자센터 또는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에서 숲해설(일 2회/ 오전·오후), 자연학습 체험교실(주중), 가족 단위 주말산림 체험교실(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을 신청하면 된다.
미동산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전문 숲해설가가 직접 숲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유치원, 학교(초등학생 등)를 대상으로 한 자연학습 체험교실(주중)과 가족 단위로 신청이 가능한 주말산림 체험교실(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을 운영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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