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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이달부터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 운영개별통지를 원하는 토지소유자를 위한 맞춤형 토지 행정서비스
▲ 군 청사 전경

충북 증평군이 이달부터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부터 개별공시지가 통지문 우편발송을 중단하고 군청 홈페이지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한 전자 열람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전자 열람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개인 일정으로 토지소유자가 의견제출 및 이의신청 기간을 놓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해 문자 알림서비스를 도입했다.

서비스 신청자는 매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일(1월1일기준, 7월1일기준)에 맞춰 열람 정보와 결정지가, 의견제출·이의신청 기간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군청 민원소통과 토지관리팀(☏043-835-3442)에 방문 하거나 팩스(☏043-838-8282), E-mail(chonggo@korea.kr)을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신청 후 서비스 해지 전까지 문자가 발송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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