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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작업 대행 서비스로 농작업하는 모습 |
보은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은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6일부터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실시·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작업 대행은 고령농, 독거여성농업인, 장애인 등 영세농을 대상으로 경운, 정지, 이앙, 두둑성형, 수확 등 농기계 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공부면적이 1ha 이하인 만65세 이상 고령농, 여성농업인 단독 경영주, 장애인과 병원 입원자 등이며 농작업 대행료는 1㎡당 경운·정지·이앙 작업 40원, 벼·보리·율무 등 수확작업 50원, 정지+두둑·정지+써레 작업 55원을 받는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및 경작 여부와 면적을 확인할 수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지참해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고 위임장 지참 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지원팀(540-5760)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지현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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