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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서초, 꿈다락 책 휴게실 열다 |
군서초등학교는 25학년도 3월 4일 신학기를 맞이하여 학생들이 책을 읽고 통학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책 쉼터를 교내에 조성하였다.
학생 복지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비, 바람,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온돌바닥에 아늑한 쉼 공간을 만들었다. 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꿈다락이라고 이름 짓고 접근성이 좋은 건물 중앙에 설치하였다.
홍성의 교장은 “군서초 학생들이 책과 함께 편하게 쉴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노력하였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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