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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복지실현 위해 취약계층 자립지원 사업장 현장 방문
▲ 옥천군, 복지실현 위해 취약계층 자립지원 사업장 현장 방문

황규철 옥천군수가 지난 5일 옥천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주민들을 격려했다.

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해 자립을 지원하는 자활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옥천지역자활센터에는 현재 총 7개 사업장에 51명의 주민이 근로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한파·폭설 등으로 인한 시설의 피해나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는 한편, 향후 자활사업 발전을 위한 현장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 군수는 자활사업단을 둘러보고, 자활정책 발전을 위해 현장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더 많은 분이 자활사업을 통해 삶의 희망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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