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동절기를 맞아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하게 동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내년 2월 말까지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화재와 산불 등 각 종 안전사고와 동절기 생활필수품의 수급관리, 주민들의 각 종 불편사항 등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조치 강구로 연말연시를 편안하게 보내기 위함이다.
중점 추진분야는 겨울철 안전사고 대비 및 화재 예방,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 지원, 겨울철 군민불편 해소, 폭설에 따른 교통안전 대비책 마련, 농‧축산 시설 피해 예방 등 총 5개 분야다.
특히, 겨울철 화재, 수도 동파 방지,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 지원은 특별 관리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