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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24년 캘리그라피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개최
▲ 국립공주대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 24년 캘리그라피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 개최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미세먼지연구관리센터는 3월 7일부터 21일까지 대전시청역에서 24년 캘리그라피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회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라나는 어린 세대에게 깨끗한 공기의 소중함과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지난해 4월 29일부터 5월 24일까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했다. 공모전 참가자들은 캘리그라피를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식으로 미세먼지 문제를 표현했으며, 그 결과 20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 이들 작품은 전시회에서 공개되며, 지하철 이용객들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예술적 접근을 통해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김맹기 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린 세대와 시민들이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공기 질 개선과 환경 보호를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함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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