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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6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 노인복지관 동부분관 전경

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은 2024년도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관으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최로 전국 240개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과 환경 △재정과 조직 운영 △프로그램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시설 운영 전반 등 5개 영역의 156개 세부 지표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운영의 전문성과 서비스의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특히, 3년마다 시행되는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2009년부터 총 6회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2009년, 2015년, 2022년에는 전국 상위 5% 안에 드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2003년 본관 개관을 시작으로 2014년 남부분관, 2024 동부분관 개관까지 지속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이어온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선도적인 노인복지관으로 자리 잡았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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