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오원근 원장)는 도내 소기업 제조기업을 대상으로‘2025년 충청북도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청북도 및 11개 시군의 지원을 받아 소기업 제조현장에 적합한 기초 수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까지 밀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규모는 기업당 평균 3,000만 원(도비 90%, 자부담 10%)이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2,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 별표3 기준에 의한 제조기업 또는「소상공인기본법」제2조(상시근로자 10인 미만)에 해당되는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단, 최근 2년 동안(’23~24)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과제를 수행했거나 ’25년 고도화1에 선정될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스마트공장 운영에 필요한 공정운영시스템(MES), 기업자원관리시스템(ERP), 제조자동화 등 운영시스템 구축 등의 지원이 최대 5개월 동안 이루어진다.
사업 신청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 시스템(https://www.smart-factory.kr/)을 통해 가능하다. 3월 10일부터 4월 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소기업의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밀착 지원을 통해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로드맵을 수립하는 기반이 되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충북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외에도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구축지원사업 △충북 지능형 첨단부품산업 디지털전환거점 구축사업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