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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에서 영어수업 듣고 점수 올리자!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가 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충북대에 따르면 3월 10일(월)부터 오는 신입생 및 재학생 대상 영어특별반을 개강해 무료 토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입생 300명, 재학생 100명 등 약 400명이 신청해 교육을 듣고 있으며, 충북대는 토익 점수대별 강좌 오픈으로 학생들의 개별 실력에 맞는 맞춤형 강의를 구성했다.
특히, 이번 강의는 교재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장학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원하는 학생은 오픽, 영어회화 등의 수업도 추가 수강이 가능하다.
유태수 국제교류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모집 5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은 강좌로 이번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충북대는 우수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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