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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장애인복지관-대전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업무협약‘’진천군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된 직장생활 유지를 위해“
▲ 진천군장애인복지관-대전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업무협약

진천군장애인복지관(관장 이재성)은 3월 10일(월), 대전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최오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진천군 지역 장애인 근로자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직장생활 유지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대전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장애인 근로자 및 가족을 위한 심리상담 지원, 변호사 및 노무사 지원, 개인·집단 심리치료, 노동 법률교육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진천군장애인복지관 또한 장애인 근로자에 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의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장애인을 고용한 사업체의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이재성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천군 지역 내 장애인 근로자들이 안정된 직업 환경에서 근로하며, 나아가서는 직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오윤 센터장은 “진천군장애인복지관과 대전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긴밀히 협조하여 장애인 근로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는 대전·세종·충청 지역 근로 장애인의 안정된 직장유지를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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