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임소미 영양교사 수상사진 | ||
괴산오성중 임소미 영양교사는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최한 “제 4회 전국 초·중·고등학교 식품안전 · 영양교육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 당선자로 선정되어 상과 부상을 받았다.
학생들의 건강 증진 및 올바른 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서 임소미 영양교사는 동아리·방과후 활동 시간을 적극 활용하여 학생중심의 우리학교 식생활 실태조사 활동 및 학교특성에 맞는 교육을 한 점에 대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평가받아 선정되었다. 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는 지난 11월 농림축산식품부와 교육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2015년 제2회 우리 축산물 학교급식 우수학교’에 괴산오성중학교(교장 손진철)가 선정된 것에 이은 쾌거이다.
문의는 괴산오성중 ☎833-349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