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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다채움 진단검사 참관 위해 세광중과 남성초 방문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배움의 출발점을 찾아요
▲ 윤건영 충북교육감, 다채움 진단검사 참관 위해 세광중과 남성초 방문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12일(수), 세광중학교(교장 김삼형)와 남성초등학교(교장 황은숙)를 방문해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학생 및 교직원을 격려하였다.

충북교육청은 3월 한 달간 기초학력 진단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도내 초2~고2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2~5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역사), 과학)로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도내 471개의 초‧중‧고 중 401교(85%, 온‧오프라인 포함)의 학교가 도내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활용한다.

이는 기초학력 실력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학습지원을 하는 충북 교육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이날(12일), 윤건영 교육감은 학생들과 복도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진단검사는 이전 학년에 배운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점검하여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메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며, 진단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계획을 수립하여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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