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세종도시교통공사 '2025년 승하차 도우미' 본격 스타트3월 12일부터 장날 맞이 어르신 짐 싣고 내려주는 봉사활동
▲ 승하차도우미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오늘 12일부터 세종시의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조치원)과 금남대평시장(대평동)에서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승하차 도우미는 각 지역의 장날에 맞추어 공사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매월 3회 실시하는 행사이며, 장날 이용자가 많은 읍면 정류장 및 버스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짐을 싣고 내려주는 등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는 활동이다.

공사는 2018년 7월부터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약 9,000여 명의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였고, 자원봉사 및 시민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언론 보도와 정부 기관지에 게재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