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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엄정면, 봄맞이 대청소로 깨끗한 동네 만들기주요 도로변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 수거
▲ 엄정면 봄맞이 대청소 활동

충주시 엄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선용)는 지역 직능단체 회원 80여 명과 직원 등이 참여하며 ‘봄맞이 청결의 날’ 활동을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청결 활동은 지역 내 쓰레기 취약지역을 청소하고, 강변 잡목 제거, 불법 현수막을 수거 등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새벽 추운 날씨 속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를 위해 힘썼다.

참여한 한 주민은 “아침 일찍 일어나 쓰레기를 싹 치우고 도로변에 죽어 있는 풀도 뽑고 하니 주변 일대가 깨끗해지니 마음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정선용 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청결의 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각 단체 대표님과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엄정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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