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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초등학교(교장 고선화)는 지난 7일 어린이 직업 체험형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1-4학년을 대상으로 ‘2015. 꿈과 끼를 키우는 직업 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직업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 안의 배움의 장을 벗어나 자신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사회성과 리더십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체험은 요리 관련 체험이었으며, 그 외 특수부대, 자원봉사, 소방관, 공무원, 스튜어디스 등 70여개의 직업들을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직접 돈(키조)도 벌어보고 번 돈(키조)을 직접 키자니아 내에서 사용해 보는 등 생도감 넘치는 어른들의 세계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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