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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수용태세 모니터링단 관련 사진(충남 방문의 해 홍보 이미지) |
충남도는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관광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관광수용태세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 교수 등 41명으로 구성한 모니터링단은 올 연말까지 상하반기에 걸쳐 활동한다.
모니터링단은 도내 41개 권역에 있는 주요 관광지 160개소를 방문해 관광객이 겪을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관광지 화장실 및 소규모 시설 노후·파손 및 청결 상태 △관광안내소 노후·파손 및 홍보물 비치 여부 △관광 안내판 및 표지판 노후·파손, 설명의 적정성 등이다.
모니터링단은 점검 후 결과보고서를 작성해 시군에 통보하고 개선·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조치토록 할 방침이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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