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은 8일 사회복지법인 ‘백송'(이사장 송승헌)에서 초등학교 불우학생 생활지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후원금은 방학 중 결식 초등학생 10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백송'은 2011년도부터 매년 2,000만원씩 도내 불우학생들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는 초등교육과 ☎290-22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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