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충북북부보훈지청, 화재피해 유공자에게 재해위로금 전달
▲ 화재피해 보훈가족 위문사진

국가보훈부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용주)은 지난 1월 화재로 주택이 전소하는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를 위문하며 화재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재해위로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제천시 수산면에 거주하는 공상군경 박OO은 이번 화재로 주택이 모두 불타 약 1억 원 이상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화재 당일, 안방에서 휴식 중이었던 유공자는 거실에서 화염과 연기가 발생하는 모습을 목격하였고, 빠른 119 신고와 대피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현장을 둘러본 박용주 지청장은 “화재로 인해 느끼셨을 속상함과 상실감에 깊이 공감하며, 하루빨리 편안한 일상으로의 복귀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은 보훈 가족이 화재나 폭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인명, 주택, 농경지 등의 피해 신고 시, 관계기관 등과 연계하여 확인 후 재해위로금을 지급하고 있다. 재해위로금은 30만 원에서 5백만 원까지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