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생에게 김밥을 나눠주는 윤여표총장(오른쪽)과 변재경 학생처장(왼쪽에서 세 번째) |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 7일 충북대 중앙도서관 앞에서 김밥과 국을 1천여명의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며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을 비롯해 보직교수와 교직원 및 총학생회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충북대는 지난 2013년부터 학교에 남아 늦은 밤까지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무료로 열공 야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학생과 ☎043-261-20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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