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역자활센터(고희숙 센터장)에서는 8일 2015년 자활사업 보고회를 갖고 2015년 한해 동안의 자활사업 활동내용을 보고하고, 우수 자활사업참여자 및 우수 자활종사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120여명의 자활사업 참여자와 자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치루어졌으며,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20여분의 내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자활참여자들의 한해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와 자활센터의 지원 아래 자립의 꿈을 이루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이 더욱 힘차게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이날 충주지역자활센터 심의규(32세) 팀장이 모범 자활종사자로, 다사랑밑반찬사업단 권태순(65세)氏와 블링스킨피부미용사업단 김수연(33세)氏가 모범 자활참여자로 선정돼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수여받았다.
특히 금년도에 새로 자활기업으로 나간 다사랑세탁(대표 이영숙), 솜씨칼국수(이은희 대표), 여우솜씨공방(함상숙 대표)에게는 우수자활기업상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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