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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단 3기 시민 모니터링단 출격!15일(토) 발대식...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모니터링 기대
▲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

청주의 문화발전을 이끌 10인의 시민 모니터링단이 출격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15일(토) 오전 11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1층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세미나룸에서 3기 시민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최종 선정된 10인의 모니터링단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5년도 문화행사 일정 안내, 모니터링지 작성 및 홍보물 제작 가이드 등 활동 계획이 공유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된 10인의 모니터링단은 내달 개최하는 <2025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 봄:중앙극장>을 시작으로,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2025 청주국가유산야행>, <동부창고 페스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등 청주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문화 현장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의 시선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내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행사 주최 관계자들에 대한 친절 모니터링을 통해 청주시민의 보다 질 높은 문화 서비스 향유를 위한 청주문화재단의 노력에 힘을 싣는다.

청주문화재단은 “남녀노소,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3기 모니터링단인 만큼, 청주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한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며 “단원들의 열정에 부합할 좋은 문화행사 제공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발대식과 함께 출격한 청주문화재단 3기 시민 모니터링단은 올 11월까지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들의 모니터링은 물론, 중간 공유회 등을 통한 점검 활동을 이어나간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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