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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이미지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대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교우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상담센터에서 '2025학년도 1학기 또래상담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래상담자 프로그램은 비슷한 경험과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심리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학생상담센터는 충주·증평·의왕 캠퍼스별로 또래상담자를 구성하고 있으며, 1학기에는 기본 양성교육과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하고, 2학기에는 심화 양성교육 및 역할극을 활용한 심리치료(Psychodrama)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상담센터는 오는 3월 23일까지 또래상담자로 활동할 학생을 모집하며, 총 24명(충주 8명, 증평 8명, 의왕 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4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또래상담자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래상담자 모집 관련 정보는 학생상담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교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또한, 또래상담자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혜택도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 곽정환 센터장은 "또래상담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문화를 형성하여 대학생활 적응력과 소속감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상담센터 이용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상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학업 성취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상담 및 멘토링을 강화하여 보다 체계적인 대학 생활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와 개선을 통해 효과적인 학생 상담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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