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김진성 농산물유통팀장+ 남택용 농정과장+ 김석중 경제개발국장+ 안성기 햇사레과일조합법인 대표 + 반채광 음성농협조합장+이범석 삼성농협조합장 | ||
음성군과 햇사레과일조합법인은 음성군의 대표 브랜드인 햇사레 복숭아가 ‘2015 농산물 브랜드 대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과 ‘지자체 협력 우수 모델’ 부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9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5 농산물 브랜드 대전’은 농협이 올해 추진했던 ‘산지유통 1520 프로젝트’의 성과를 평가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됐다.
‘햇사레 복숭아’는 음성군의 4개 농협(음성․삼성․생극․감곡농협)과 경기도 이천시의 장호원농협 및 경기동부과수농협이 참여한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안성기)의 연합 브랜드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농식품파워브랜드 농식품부장관상 연속 5년 수상과 2012 국가브랜드 대상, 농식품파워브랜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 공히 원예농산물 분야의 최고 브랜드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지자체 협력 우수모델상은 전국 지자체 중 지역 농산물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15개 지자체를 선정하여 공정한 선정 절차를 통하여 소비지에게 경쟁력 있는 농식품 브랜드를 선발하여 시상 및 홍보함으로써 농식품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문의는 농정과 ☎871-369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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