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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 버스정류장 꽃화분 가꾸기 작업
▲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 버스정류장 꽃화분 가꾸기 작업

충북 영동군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옥)는 매곡면 일원에서 버스정류장 꽃화분 가꾸기 작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매년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버스정류장 화분에 약 200본의 꽃을 식재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지난 17일 버스정류장 주변 화분의 잡초를 제거하고 새 꽃을 심는 등 환경 정비에 나섰다.

김영옥 주민자치위원장은 “매년 정성껏 가꾼 꽃들이 주민들에게 작은 휴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매곡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내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비롯해 주민들을 위한 여러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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