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청(교육장 한응석) 보은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는 9일, 학생 진로체험처로 지정된 기관 및 업체에 ‘진로체험처 지정패’를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에서 보은교육지원청은 2015년 체험처를 발굴하고, 체험처 지정 협조를 받은 83곳의 체험처 대표를 초청하여, ‘꿈꾸는 뜨락’ 진로체험처 지정패를 전달한 것이다.
보은진로체험지원센터는 보은청소년문화의집에 위탁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7월 28일 개소하여 그간 83곳의 체험처를 발굴하고, 관내 초중고 진로 담당교사를 초청하여 ‘보은진로교육 협의회’ 개최를 비롯하여, ‘찾아가는 진로교육’ 5개 중학교 실시, ‘꿈꾸는 뜨락 희망드림 특강’ 5개 중학교 실시 등 관내 학생들의 진로교육 및 자유학기제 정착 및 가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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