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영동군 노인복지관, 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영동군 노인복지관, 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금성어린이집)

충북 영동군 노인복지관(관장 박인순)은 노인복지관에서 사회복지법인 수가성재단(시설장 이재일), 금성어린이집(원장 장현숙)과 자원봉사단 및 지역사회 나눔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하여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어르신들의 재능과 경험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은 월 1~2회 정기적으로 노인요양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해 △기타 연주 △색소폰 연주 △동극 및 동화 구연 등의 공연 및 문화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말벗 및 정서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요양원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위안을, 어린이집 아이들에게는 풍성하고 따뜻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인순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세대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