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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 점검제424회 임시회 회기 중 덕벌초 현장 방문… 현안 청취
▲ 교육위 아침 간편식 시범사업 덕벌초 현장 방문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정범)는 제424회 임시회 회기 중인 21일 아침 간편식 제공사업 시범운영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범학교인 덕벌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범운영 과정에서 나온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교육위원회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위원들은 아침간편식 제공을 위해 조성된 배·취식 공간과 학생에게 제공된 간편식 등 상황 전반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위원들은 “시범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의견을 청취하는 등 만족도 제고에 힘써달라”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남은 음식 처리 문제들에 대해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주문했다.

한편, 충청북도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9개교(초등학교 2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3곳)에서 아침 간편식 제공 사업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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