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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의정발전연구회’(대표 김태순 의원)가 25일(화) 오후 5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김태순 대표를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6명과 관계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석해, 연구회의 지난 활동과 2025년 연구 계획을 논의하고 의정활동 고도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연구단체는 올해 청주시 주민자치위원회 역량 강화, 의장단 선거 후보등록제 채택, 결산위원 선정을 위한 선거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의정발전연구회 소속 의원은 김태순, 남인범, 이상조, 이영신, 박완희, 박승찬 의원 등 총 6명이다.
끝으로 김태순 대표 의원은 “청주시는 정보공개 조례를 최초로 도입한 도시인만큼 혁신적 의정활동을 위한 연구활동 재개”라며, “주민 숙원사업인 주민자치회 활성화, 무분별한 수의계약 정상화, 의장단 선거 후보등록제 도입 등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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